
정말 볼때마다 감동적이고, 몇번을 봐도 또보고 싶은 영화가 세편정도 있다. 이터널선샤인, 러브액츄얼리, 아는여자.....
그 첫번째인 이터널선샤인..
비슷한 시기에 나비효과때문인지 우리나라엔 뒤늦게
작년 가을에서야 개봉한영화..
무엇보다 짐캐리의 다른 연기를 볼수있다는게 잊을수없다.
독특한 소재, 분위기,,,,
어차피 기억에서 지워도 인연은 사랑하게될수밖에 없다는....
난 이영화의 한 장면만 얼핏스쳐봐도 가슴한쪽이 절여온다...
왜그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