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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하체 극복하자~!!

백승희 |2006.11.30 21:57
조회 182 |추천 5
무작정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도 하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지방과 독소가 빠져나가지 못해 하체 비만이 되는 법. 식이 조절과 더불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마사지와 운동이 필요하다. 조깅보다 효과가 좋다는 워킹 다이어트를 제안한다.



걷기는 일상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지만 항상 해오던 것이니 만큼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스포츠 의학 전문가들은 걷기가 살 빼기 좋은 운동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단, 자세와 속도 등 방법이 문제!

1 시선은 정면 15도 위로 두고 멀리 바라본다.
2 팔은 자연스럽게 힘을 빼고 앞뒤로 흔들며 걷는다.
3 팔자걸음이나 안짱걸음이 되지 않도록 무릎을 스치면서 걷는다.
4 편안한 신발을 신고 발뒤꿈치에서부터 땅에 디디며 걷는다. 30분~1시간 정도 쉬지 않고 걸어야 지방 연소 효과가 있다.
5 워킹 다이어트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속도! 자신의 보통 걸음보다 빠른 걸음(약 1.5배)이어야 한다.
6 등을 편다. 어깨가 움츠러든 굽은 자세가 많은데 굽은 자세도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부분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팔뚝이 굵다면 어깨가 굽지는 않았는지 살펴볼 것. 단, 재활의학 전문의는 잘못된 자세를 스스로 고치려고 할 때 옳은 자세를 모르는 데다가 잘못된 부위에 힘을 주게 되어 오히려 몸에 무리를 주고 더욱 잘못된 자세를 만들게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무리하게 고치려 하기보다는 릴랙스하되 움츠리지만 않도록 주의한다.









계단을 오를 때는 계단 끝에 발가락 쪽만 살짝 디디며 올라가는 것이 정석. 그러나 구두를 신었을 때는 몸 중심이 이미 앞으로 쏠려 있고 발뒤꿈치가 들려 있는 상태이므로 신발 바닥 전체가 닿게 해 걷는다.




녹차를 우려낸 42℃ 이상의 물에 발을 담그는 족탕을 하면서 마사지를 해주자. 혹은 다리 전용 미용 제품을 바르면서 마사지를 해주면 더욱 좋다. 발목 뒷부분에서부터 피로가 뭉쳐 있는 종아리, 엉덩이로 끌어당기듯 마사지해준다. 퍼밍 효과와 함께 손가락으로 다리를 자극하면서 체내 순환이 원활해진다.


  피하지방층의 세포들이 변형되어 울퉁불퉁하게 된 것을 말한다. 대사가 원활하지 않을 때 체내 독소와 노폐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지방 세포 주변이 뭉쳐 있는 것이다. 다리 살이 잘 빠지지 않는 것은 이러한 셀룰라이트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원활하지 못한 대사 때문에 생긴 셀룰라이트는 혈액순환을 저해하여 하체 지방의 연소를 더욱 저해하고 다리 라인을 두껍고 울퉁불퉁하게 만드는 악순환을 만든다. 이러한 셀룰라이트를 없애기 위해서는 식이 조절과 함께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운동, 스트레칭 혹은 마사지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

 

 

근육형인 경우는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경우에는 운동이 오히려 근육을 더 발달시킨다. 조깅, 스쿼시, 에어로빅 등의 운동을 피하고 마사지와 스트레칭으로 똘똘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서 지방을 연소시키고 다리 라인을 잡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근육 때문에 두꺼워진 다리는 보통 큰 알이 생긴 종아리와 허벅지 바깥 라인이 문제. 스트레칭으로 종아리 라인을 곱게 펴주자.








한쪽 다리를 접고 다른 쪽 다리는 쭉 펴고 앉아서 허리를 숙이면 종아리 근육이 땅긴다. 이때 등이 휘지 않게 하고 배를 허벅지에 대면서 내려가야 하며, 발끝을 세워야 종아리 근육이 땅기는 효과가 크다.

 



엎드려서 한쪽 다리를 곧게 펴 뒤로 든다. 이때는 발목을 곧게 펴야 한다.








벽과 마주 보고 서서 두 손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손으로 벽을 짚는다. 한쪽 다리는 앞으로 보폭을 넓게 내밀고 선다. 앞으로 내민 다리를 구부려 몸을 낮추면 뒤쪽 다리의 근육이 땅긴다. 뒷발의 발바닥이 땅에 꼭 붙어 있어야 효과가 있다.


한쪽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다른 쪽 다리를 앞으로 끌어당겼다가 뒤로 올려준다. 이때 머리를 숙였다가 다시 들어주는 동작을 함께 한다. 등줄기를 따라 종아리까지 근육이 수축, 이완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바르게 누워서 다리를 들어 머리 뒤로 넘긴다. 이때 다리를 쭉 펴지 않고 무릎을 구부리면 등 근육은 땅기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허벅지에는 아무 효과가 없다.



1 스테퍼 러닝머신이 있듯이 걷기 동작을 할 수 있는 도구. 7만9천원 다이어트 라인.
2 다이어트 신발 시판하는 모래주머니를 발목에 차고 걷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것은 신발 자체를 무겁게 만든 것. 한 짝에 1.5kg으로 신고 걷는 것 자체가 큰 일이다. 단 몸에 힘이 하나도 없이 발을 질질 끌 듯 걸으면 관절에 무리가 생길 수 있다. 14만8천원 다이어트 라인.
3 다리 다이어트 약 외국에서는 ‘다리를 날씬하게 하는 약’이라는 이름으로 부분 다이어트 보조식품이 판매되고 있기도 하다. 운동을 병행하면서 복용하면 도움이 될 듯. 프랑스에서 판매되고 있다.18.65유로 OENOBILE.
4 헬레나 루빈스타인 아트 오브 스파 후레쉬 바디 스프레쉬 비타민 E는 노화를 방지하고 글리세린은 촉촉함을 주며 인삼 추출물이 피부 기능을 강화한다. 3만원.
5 클라란스 에너자이징 에멀젼 오일 프리 젤 타입의 시원한 사용감으로 진정 효과가 있다. 종아리 전용 로션으로 종아리 부기를 제거하고 날씬한 종아리를 만들어 준다. 3만5천원.
6 DHC 아세로라 보디 젤 아세로라의 풍부한 비타민 C가 미백 효과를 주는 보디 제품. 젤 타입이라 마사지할 때 윤활제 역할까지 한다. 2만5천원.

 

이렇게 하면 좀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무작정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도 하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지방과 독소가 빠져나가지 못해 하체 비만이 되는 법. 식이 조절과 더불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마사지와 운동이 필요하다. 조깅보다 효과가 좋다는 워킹 다이어트를 제안한다.



걷기는 일상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지만 항상 해오던 것이니 만큼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스포츠 의학 전문가들은 걷기가 살 빼기 좋은 운동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단, 자세와 속도 등 방법이 문제!

1 시선은 정면 15도 위로 두고 멀리 바라본다.
2 팔은 자연스럽게 힘을 빼고 앞뒤로 흔들며 걷는다.
3 팔자걸음이나 안짱걸음이 되지 않도록 무릎을 스치면서 걷는다.
4 편안한 신발을 신고 발뒤꿈치에서부터 땅에 디디며 걷는다. 30분~1시간 정도 쉬지 않고 걸어야 지방 연소 효과가 있다.
5 워킹 다이어트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속도! 자신의 보통 걸음보다 빠른 걸음(약 1.5배)이어야 한다.
6 등을 편다. 어깨가 움츠러든 굽은 자세가 많은데 굽은 자세도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부분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팔뚝이 굵다면 어깨가 굽지는 않았는지 살펴볼 것. 단, 재활의학 전문의는 잘못된 자세를 스스로 고치려고 할 때 옳은 자세를 모르는 데다가 잘못된 부위에 힘을 주게 되어 오히려 몸에 무리를 주고 더욱 잘못된 자세를 만들게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니 무리하게 고치려 하기보다는 릴랙스하되 움츠리지만 않도록 주의한다.









계단을 오를 때는 계단 끝에 발가락 쪽만 살짝 디디며 올라가는 것이 정석. 그러나 구두를 신었을 때는 몸 중심이 이미 앞으로 쏠려 있고 발뒤꿈치가 들려 있는 상태이므로 신발 바닥 전체가 닿게 해 걷는다.




녹차를 우려낸 42℃ 이상의 물에 발을 담그는 족탕을 하면서 마사지를 해주자. 혹은 다리 전용 미용 제품을 바르면서 마사지를 해주면 더욱 좋다. 발목 뒷부분에서부터 피로가 뭉쳐 있는 종아리, 엉덩이로 끌어당기듯 마사지해준다. 퍼밍 효과와 함께 손가락으로 다리를 자극하면서 체내 순환이 원활해진다.


  피하지방층의 세포들이 변형되어 울퉁불퉁하게 된 것을 말한다. 대사가 원활하지 않을 때 체내 독소와 노폐물이 빠져나가지 못해 지방 세포 주변이 뭉쳐 있는 것이다. 다리 살이 잘 빠지지 않는 것은 이러한 셀룰라이트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원활하지 못한 대사 때문에 생긴 셀룰라이트는 혈액순환을 저해하여 하체 지방의 연소를 더욱 저해하고 다리 라인을 두껍고 울퉁불퉁하게 만드는 악순환을 만든다. 이러한 셀룰라이트를 없애기 위해서는 식이 조절과 함께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운동, 스트레칭 혹은 마사지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

 

 

근육형인 경우는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경우에는 운동이 오히려 근육을 더 발달시킨다. 조깅, 스쿼시, 에어로빅 등의 운동을 피하고 마사지와 스트레칭으로 똘똘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서 지방을 연소시키고 다리 라인을 잡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근육 때문에 두꺼워진 다리는 보통 큰 알이 생긴 종아리와 허벅지 바깥 라인이 문제. 스트레칭으로 종아리 라인을 곱게 펴주자.








한쪽 다리를 접고 다른 쪽 다리는 쭉 펴고 앉아서 허리를 숙이면 종아리 근육이 땅긴다. 이때 등이 휘지 않게 하고 배를 허벅지에 대면서 내려가야 하며, 발끝을 세워야 종아리 근육이 땅기는 효과가 크다.

 



엎드려서 한쪽 다리를 곧게 펴 뒤로 든다. 이때는 발목을 곧게 펴야 한다.








벽과 마주 보고 서서 두 손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손으로 벽을 짚는다. 한쪽 다리는 앞으로 보폭을 넓게 내밀고 선다. 앞으로 내민 다리를 구부려 몸을 낮추면 뒤쪽 다리의 근육이 땅긴다. 뒷발의 발바닥이 땅에 꼭 붙어 있어야 효과가 있다.


한쪽 무릎을 꿇고 엎드려서 다른 쪽 다리를 앞으로 끌어당겼다가 뒤로 올려준다. 이때 머리를 숙였다가 다시 들어주는 동작을 함께 한다. 등줄기를 따라 종아리까지 근육이 수축, 이완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바르게 누워서 다리를 들어 머리 뒤로 넘긴다. 이때 다리를 쭉 펴지 않고 무릎을 구부리면 등 근육은 땅기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허벅지에는 아무 효과가 없다.



1 스테퍼 러닝머신이 있듯이 걷기 동작을 할 수 있는 도구. 7만9천원 다이어트 라인.
2 다이어트 신발 시판하는 모래주머니를 발목에 차고 걷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것은 신발 자체를 무겁게 만든 것. 한 짝에 1.5kg으로 신고 걷는 것 자체가 큰 일이다. 단 몸에 힘이 하나도 없이 발을 질질 끌 듯 걸으면 관절에 무리가 생길 수 있다. 14만8천원 다이어트 라인.
3 다리 다이어트 약 외국에서는 ‘다리를 날씬하게 하는 약’이라는 이름으로 부분 다이어트 보조식품이 판매되고 있기도 하다. 운동을 병행하면서 복용하면 도움이 될 듯. 프랑스에서 판매되고 있다.18.65유로 OENOBILE.
4 헬레나 루빈스타인 아트 오브 스파 후레쉬 바디 스프레쉬 비타민 E는 노화를 방지하고 글리세린은 촉촉함을 주며 인삼 추출물이 피부 기능을 강화한다. 3만원.
5 클라란스 에너자이징 에멀젼 오일 프리 젤 타입의 시원한 사용감으로 진정 효과가 있다. 종아리 전용 로션으로 종아리 부기를 제거하고 날씬한 종아리를 만들어 준다. 3만5천원.
6 DHC 아세로라 보디 젤 아세로라의 풍부한 비타민 C가 미백 효과를 주는 보디 제품. 젤 타입이라 마사지할 때 윤활제 역할까지 한다. 2만5천원.

 

이렇게 하면 좀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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