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하하하!!!!!!클클클-" ^o^
"뭐야? 그런거였어????"ㅡ,.ㅡ
"......바보........" -_-
"내는 그기 파자만지 몰랐다 아이가?!"ㅠ_ㅠ
(내가 그것이 잠옷인지 어떻게 알았겠어?)
////사/////건///////내/////////막/////
내가 그녀를 뒤쪼차 나간뒤 ...
은주누나는 술자리를 대충 정리하고샤워를 한후
그문제의 잠옷을 입구ㅡ,.ㅡ
누님의 떠블침대 한가운데서 사지를 뻗구 자구있는
켄지를 구석으로 밀어낸다음
그옆에서 잠을 청한거여씀다......
누님은 바닥에선 못잔담니다
그 얼마후 켄지가 목이말라서
냉장고로가서 목을 축이고
다시잠을 청하러 침대로 돌아서는순간 ...
그제야
누님이 속옷만(켄지는 속옷인줄로만 안거져)걸치고
켄지가 자던 자리옆에서 자고있는 광경을
알아챈거졈....
그때 켄지는 별 잡생각 다한거시구...^_^
자기가 낼모래면 서른넘나드는
누님과 행여 사고라도 친게 아닌가하며
고민하다 끝내는
복도루 나와따 쭈그리구 잠이든거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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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하하하하하!!!!!!" ^o^ 누님은 순진한 켄지가 마냥 잼있는가 봄다..
내가 보기에두 실크재질의 그것은(?)
잠옷이라기보다 속옷에 가까워 보였씀다...ㅡ,.ㅡ
암튼 여자드리란.....
생각해보면 저나 켄지가
팬티가아닌 트렁크 반바지를 입구
반대로 그런 상황 이어따면....
변태니 색마니..하며
두들겨패구 할퀴구 그랬을꺼 아님니까??
정말 불공평한 세상임다...
"오늘은 내가 학교에 연락할테니까 지금이라도 눈좀 부치자."
그러케해서 우린 아침7시나 돼서 잠을 청했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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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끼야! 켄지야! 일어나!! 점심먹어야지??!!!"
"우웅~누나 며씨예여?"
"1시쫌넘었어"
"후우~목말라....엉???"
켄지가 아직정신 못차리고 누워 있씀다..... -_)
"야야 일어나 밥먹어....."
"............................" (_ㅡ ....-_)두리번~
한동안 가치살면서 알게 된거지만..
켄지는 자다깨면 항상 일어나 앉아서
눈감꾸 두리번 거리는 이상한버릇이 있었씀다...
"야야 정신차려~"
".........................."
"....무..울.." 목마른가 시퍼 떠다 매겨씀다...ㅡ,.ㅡ
"어때 잠좀깨냐?"
"......담..배............" ㅡ,.ㅡ
-_- 말나온김에 배란다로 대리고 나가서
저두 한대 피우고 드러 와씀다....... (-ㅛ-) (-o-)y=~
(일어나서 담배한모금의 여유 다들 아시져???)
"잘먹을깨여" ㅡ_ㅡ 부스스
"..........................."
"머가 허전해서 둘러보니
그녀가 보이지 안는검다...-_-
"누나 A는 밥안먹어요?"
"A? 한참전에 기숙사때문에 학교 간는데."
아아~ 기숙사서 지낸다 그랬었지....
혼 나지나 않을려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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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다시만난건 3일 후..... 월요일 이었씀다....ㅡ_ㅡ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