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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서 - 성시경~

백승욱 |2006.12.01 01:01
조회 45,347 |추천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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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희 님의 신청곡^-^

12월 첫날입니다~ 모든 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듣고 친 것이라.. 악보가 없습니다.ㅠ

악보 신청하신 분들 죄송합니다..

 

 

니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일이 없어서
마냥 걷다 걷다 보면 추억을 가끔 마주치지
떠오르는 너의 모습 내 살아나는 그리움 한번에
참 잊기힘든 사람이란 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어디쯤에 머무는지 또 어떻게 살아가는지
걷다 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 빈 거리 어느새 수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막다른 길 다다라서 낯익은 벽 기대보며
가로등 속 환히 비춰지는 고백하는 니가 보여
떠오르는 그때 모습 내 살아나는 설레임 한번에
참 잊기힘든 순간이란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아직 나를 생각할지 또 그녀도 나를 찾을지
걷다보면 누가 말해줄것 같아

 

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빈 거리 어느새 수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부풀은 내 가슴이 밤 하늘에 외쳐본다
이 거리는 널 기다린다고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며
텅빈 거리 어느새 수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추천수371
반대수0
베플원주혜|2006.12.01 17:04
노래따라부른사람추천
베플송영욱|2006.12.02 17:55
길거리에서 연주를 했다는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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