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 본인도 상당히 애착을 가지고 있는 듯한 곡
'The Most Beautiful girl in the world'
여성에 대한 그의 사랑과 존경심이 잘 녹아 들어가 있는
로맨틱한 곡이다.
여성편력이 심하기로 유명했던 그지만, 노래를 들어보자면..
역시 진정한 바람둥이는 여성에 대한 존경심이 있어야 한다.
(가장 하급의 플레이보이들이나 여자를 쉽게 생각하고 상처주며 이별한다)
그의 아내였던 Mayte 는 "The Most Beautiful Boy In The World'라는
제목으로 리메이크 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