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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teful days (feat.zeebra, Live) - Dragon Ash

안상준 |2006.12.02 01:32
조회 76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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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 up radio そうきょうもきこえるよ かぜにゆられながれるStereo
Turn up radio 그래 오늘도 들려요 바람에 실려온 스테레오

かたできざむけいかいなRhythm おもいをのっけて けるよRhythm
들썩이는 어깨 경쾌한 리듬 마음을 담아서 전하는 리듬

よくはれたそらのましたぼくらははるかなみらいめざしました
맑게 개인 날 하늘 아래서 우리는 아득한 미래를 꿈꾸네

Master key にぎりしめしゅっぱつ ざっとうのなかKick down いっぱつ
마스터 키 손에 꼭 쥐고 출발 혼잡한 가운데 Kick down 일발

いまおもうただかいのひびかんしゃすることにあふれだすじひ
지금의 혼란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넘켜나는 자비

しのきをけずったあのこうぼうせんいまなおつづくここはさいぜんせん
격전을 벌였던 공방전 지금 다시 이어지는 여긴 최전선

ちちからえたゆるぎないほこり ははがくれたおおきないたわり
아버지에게서 배운 흔들림없는 프라이드 어머니가 주신 사랑

キミにもらうあたたかいぬくもり あしたへのかてにいきぬくために
너의 따뜻한 온정 내일의 양식으로 삼으며

I got sound, I got feel, I got beautiful days
I got song, I got love, I got grateful days
I got it
You makes me happy, when sky's are gray
Darling, my darling
Thank you father, mother and my friend

おれはとうきょううまれHIP HOPそだち わるそうなやつはだいたいともだち
동경 태생의 힙합 세대 나쁜 애들은 거의 내 친구지

わるそうなやつとだいたいおなじ うらのみちあるきみてきたこのまち
나쁜 애들과 어울리며 활보하고 다녔던 뒷골목

しぶや ろっぽんぎ そうししゅんきもそうそうにこれにぞっこんに
일찌감치 시부야 롯폰기에 빠져 그렇게 사춘기를 보내고

カバンならおきぱなっしてきたこうこうに マジおやにめいわくかけたほんとうに
가방만 던져 놓고 등안시했던 고등학교 정말 부모님 속 많이 썩혀드
렸지

だがときはたちいまじゃざっしのカヴァ- そこらじゅうではばきかすDON DADA
세월은 흘러 지금은 잡지 표지 그 세계에선 이름을 날렸던 DON DADA

マイク つかんだらマジでNo.1 とうきょうだいひょうトップランカ-だ
마이크 한번 쥐면 넘버원 동경 대표 톱 랭커다

そうこのちこのくににせいをさずかり Jahにむてきのマイクをあずかり
그렇게 이 땅 이 나라에 태어나 하느님께 무적의 마이크를 받아서

なかまたちおやたちファンたちにきょうも かんしゃしてすすむあれたオフロ-ド
오늘도 친구들 부모님 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혼신을 다하는
오프로드

I got sound, I got feel, I got beautiful days
I got song, I got love, I got grateful days
I got it
You makes me happy, when sky's gray
Darling, my darling
Thank you father, mother and my friend

にっしゅつずるくににぼくらうまれそだち いまこうしてふみしめるだいち
해뜨는 나라에서 태어나 자란 우리가 지금 이렇게 밟고 있는 대지

つねにひらくあたらしいPage たびにでようそれぞれのStage
늘 새롭게 펼치는 Page 여행을 떠나요 저마다의 Stage

ここにつづるよろこびとかんしゃ ともにかなでるしんのりかいしゃ
한데 모인 기쁨과 감사 연주를 진심으로 이해해주는 사람

つつみかくさずじだいをびょうしゃ Pressureはねのけてらんはんしゃ
있는 그대로 시대를 묘사해요 압박을 떨쳐버리고 발산해요

そそぎこもうあふれだすかんじょう いつのひにもたやさないあいじょう
쏟아부어요 넘쳐나는 감정 언제나 변하지 않는 애정

ひるむことなくとびこむせんじょう かれることなく さくゆりのもんしょう
용감하게 뛰어든 전쟁터 시들지 않는 백합 문장

やさしいかぜぬけるひるさががり にじがのぞいたこんなあめあがり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오후 늦게 개인 비 개인 하늘을 물들이는 무
지개

ようのひかりうつしたみずたまり ひびのよろこびここにさんび
태양이 비추는 물웅덩이 이 모든 기쁨에 찬미를

このむねのたかなりをうたにのせて
이 가슴의 고동을 노래에 실어

ひびここにあるものこのてにかんじて
늘 여기 함께 하면서 이 손으로 느끼면서

I got sound, I got feel, I got beautiful days
I got song, I got love, I got grateful days
I got it
You makes me happy, when sky's gray
Darling, my darling
Thank you father, mother and my friend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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