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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Ю린ё ♡ ㄷn현 Ю린ё 럽 스톨~!

김버터 |2006.12.02 01:53
조회 32 |추천 1

그녀와 처음 만난건 2003년 7월 경이었습니다.

모 카페 정모 때였죠

전 처음 가는 거라서 많이 뻘쭘해했고

그녀 또한 처음이라서 우리 둘이 붙여줬었죠

나이를 물어봤어요 22살이라고 하더군요

그때 전 23살이었습니다. 그래서 아 동생이구나

이랬드랬어요. 나이트에서 정모를 했기에

춤을 췄죠 전 춤추는걸 좋아해서 자주 나가서 췄어요

그러던 중에 그녀가 묻는거에요

"오빠 저랑 부르스 한번 같이 춰주시면 안되요?"

전 좋다고하고 처음이라서 그런지 어색한 마음에 무대에 나갔습니다.

하지만 그녀와 부르스를 추니 어쩐지 느낌이라는게 오더라구요

그러고 그녀와 친해졌습니다.

자주 연락을 하고는 싶었지만 우리 팸의 회장의 여자친구였더군요

회장형이 바쁜관계로 제가 그녀를 챙겨줬었고

번호도 나눴습니다.

하지만 전화를 하면 항상 그녀가 받았고

그녀에 대한 관심을 표현도 못하고 끙끙앓았어요

회장형이랑 헤어지길 기다리면서요

물론 카페 횐들에게 욕도 많이 먹었구요

그리고 1년후 전 군대를 갔고 2006년 6월에 전역을 하였어요

군대에서 싸이로 다시 연락이 된그녀

뭔가 이상해서 봤더니 나이가 저보다 한살이 아닌 세살이나 어리더군요

어쩐지 어려보인다 싶었는데

연락이 되 그녀를 만나러 갔죠.

그녀를 만났어요 그녀는 그때와는 다른 정말 성숙한 여성으로 나오더군요

정말 방가웠어요. 서로 옛이야지 마음 이야기 하며 하루를보내고

돌아왔죠. 그후 그러니까 현재로써의 며칠전이죠

전 일이 바빠 앤도 못구하고 외로움에 시달릴때

그녀가 나의 옆에 있어주었어요. 정말 그녀에게 사랑이란걸 느꼈구요

그녀에게 고백을 하자 그녀또한 그때부터 저에게 호감이있었다고 하더군요

이여자 이제 내 여자가 됬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을 하고

고백을 했어요 3년을 기다렸다고.

그녀는 고맙다며 받아주었고. 이제 오늘 저녁이면 공식적인

첫 데이트랍니다.

일이 힘들고 지치지만 그녀 생각만 하면 정말 행복하고 입가에

웃음이 난답니다. 어쩌죠 이제는 그녀가 불행하더라도

저의 곁에 있게 하고 싶어요.

정말 열심히 살아서 그녀와 영원히 함께 하고싶어요

그녀도 그럴지 모르겠지만 그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그녀가 이 글을 읽을지 안읽을지 모르겠지만

전 그녀를 정말 제 목숨보다 사랑합니다.

 

 

혜야 정말 사랑한다 우리 변치 말고 이사랑

정말 이보다 2배 3배 천배 만배까지 키워서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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