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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에 새벽 골목에 서다...

신동찬 |2006.12.02 02:44
조회 15 |추천 0


비오는 날에 새벽 골목에 서서...

나에게 묻는다...

올바르게 살았냐고...

훌륭하게 살았냐고...

...

아마 대답은 내 자신이 말해봐도...

아니다 이다...

하지만...

행복했다고 말하고 싶다...

...

많은 사람들과 보낸 시간들이...

이 수많은 빗방울처럼...

모두 행복했다고...

그렇게 말해주고 싶다...

...

어찌보면 질문보다 해답이 간단할 수 있다...

어찌보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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