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키는 작지않구요.. 165입니다... 크지도 않죠,..그냥 보통이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몸무게 50!
얼굴은 눈도 크고 작단소리도 꽤 듣구요.. 몸매도 쭉쭉빵빵은 아니어도... 보통이상의 몸매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ㅡㅡ;; 한때... 연극영화학과도 지망해볼까..생각함!! ㅋㅋㅋ 하지만 과분한 꿈이었삼~~~~~ ㅋㅋㅋㅋㅋㅋ 옷잘입는 굉장한 멋쟁이까지는 아니어도...가끔씩 옷 잘입는다...
옷 잘 산다...이런소리 듣습니다... 공부도.. 뭐..서울에 있는 4년제 정도 다니는정도구요..(명문대는 아니예요..ㅠㅠ) 성격도 이상하다 별로란 소리 들어본적도 없고 성격 좋다는소리 가끔 들었어요..
아..너무 잘난척한건가요?? 그래도 이 글을위해 꼭 필요한 말이예요..^^;;
근데 가끔씩 만나는 고등학교 친구들 무리 중에 한명인 제 친구는요
성격은 약간 특이해요... 약간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좀 웃기는 성격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재미있는 친구입니다.....
키는 작은편이구요... 158이랬나??159랬나??아무튼160안넘습니다~~~
몸매는 보통인데 통통합니다.. 몸무게가 50kg정도 되는듯...
수원대 다니고요... 고등학교때 공부를 잘하지는 못했삼...그냥 그랬어요~~`
성격이 특이하나...은근히 애교가 있는듯... 가식은 아닌듯싶은데 여자친구들에게도
애교가 있더라구요... 그럼 남자친구한텐 엄청 많겠죠???!! 본적은 없어서...ㅋㅋㅋ
얼굴은 쌍커풀도 없고 다 평범한 그런얼굴이예요... 크지도 작지도않은얼굴에...
옷입는 스타일도 못입는것은 아니나 그렇다고 멋쟁이도 아닙니다...
그냥... 지금껏 보아온 바로는 좀...고급스러워보이고 캐쥬얼정장??!! 스타일을 좋아하더군요..
뭐...이래저래 다 평범한 친구입니다..
근데... 이친구의 장점이자 제가 질투?!!하고있는것은 피부가 너무 좋습니다..
하얗고 잡티도 거의없고 여드름은 간혹 몇개만 나는 정도??? 아무튼...가끔씩 나는
약간의 여드름은 애교일 정도로 피부 너무 완벽합니다..ㅠㅠ
제 친구가 빠지지는 얼굴이나 성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이쁜아이도 아니거든요...
근데 제 눈치상으로 은근히 남자가 있는듯해요...
남자친구는 항상없는데 친구들끼리 모이다보면
문자랑 전화가 종종 오는데 남자들인듯싶어요...친구는...남자들을...
털털하게...막..대하는데...그쪽에서 제 친구한테 호감갖고있는듯해요..
이래저래..얼굴도 평범 몸매도 평범 학벌도 평범 성격은...특이하지만... ^^;;ㅋㅋㅋ
피부좋은거 하나로 저한테 열등감을 안겨줍니다...
여러분............. 이래저래 평범하고 그저그런 여자라도 피부가 좋으면
정녕 장땡인가요??????????????!!!!!!!!!!!!!!
제발 아니라고해주삼!! ㅠㅠ 저는 피부가 별로예요 얼굴이쁘단 소린 조금 듣는데
피부는 도대체...누굴 닮았는지...............
피부보단 이쁜게 장땡이라고 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