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스가 감기를 치료한다는 이론이 제기됐다. 5일 영국의 온라인 사이트 ‘피메일퍼스트(femalefirst.co.uk)’에 따르면 스위스 과학자인 맨프레드 쉐드로브스키는 실험 결과 규칙적인 섹스가 백혈구의 양을 증가시켜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특히 백혈구 수치는 성행위 도중 급격하게 늘어나며 특히 오르가슴에 이르렀을 때 2배 가량 폭증하는 것으로 관찰됐다는 것이다. 면역학자인 피터 쉴라이처는 “섹스는 우리 몸 뿐만 아니라 면역 시스템을 강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이와 같은 이론을 지지했다. -------------------------------------------------------------- 감기 걸린 여자분들 일롸 ㅡ,.ㅡㅋ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