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때문에 별을 좋아하게된 친구가 있습니다.
우린 서로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만나지 못했지만..
오랜만에 만나기에 더반가운 친구입니다.
사랑한다는 말로도 표현할수 없을만큼 좋아합니다.
그런 친구가..
요새 너무 힘들어 합니다...
나보다 강인한 친구인데...
그 친구가 힘들어 하는걸 보니..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그저 힘내라는 말밖에 해줄 수 없는..
제가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누군가 말했습니다.
아픔은 나누는거라고..
지금 그 친구의 아픔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신을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순간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 기도가 이루어 지리란걸 믿습니다.
친구야..
지금처럼 너에게만 비가 오는 날도 있겠지..
하지만,
너에게 내리는 비를 가려주는 사람들이 있단다.
힘내라는 말밖에 해줄수 없어서 미안하구나..
사랑한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