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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 you

노태우 |2006.12.03 14:16
조회 23 |추천 0


#1

사랑하는 동안,
너무많이 아프고,
너무많이 울어서,
사랑이란 거,
참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아니더군요.
이렇게 당신이 그리울때,
담아둔 추억들로
당신을 꺼내볼수 있으니깐요.

#2

미안하다고,
몇번이나 혼잣말 하고,
고맙다고,
몇번이나 다시 삼키고,
사랑한다고,
몇번이나 속삭였죠.

#3

추억들은 이렇게 많은데,
그동안 왜 난 몰랐을까?
사랑하는 마음은 이렇게 큰데,
그동안 왜 난 알아채지 못했을까?
그래도 제일 아쉬운건,
널 사랑하는 만큼,
내 사랑을 전해주지 못했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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