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행복e자작글

























내애인 과 세번 째 이별
06.02.12 09:18 gen_pa("38322483:su7356", "elMenu5", "ii행복e (su7356)"); class=leftMenuMore ="setCurPopUpMenu('elMenu5',event,'38322483:su7356')" href="http://www.sayclub.com/global/nph-nocon.cgi?blacklistadd=38322483:su7356&mailnew=38322483:su7356&whoone=38322483:su7356&whoonepmang=38322483:su7356,off&gohompy=38322483:su7356,off&whoru=38322483:su7356&talk=38322483:su7356,true&smssend=38322483:su7356&memosend=38322483:su7356&friendlist=38322483:su7356&del_denylist=38322483:su7356&friendinfo=38322483:su7356&coupleinfo=38322483:su7356&kill=38322483:su7356&delingroup=undefined&delincouple=38322483:su7356&eartalk=38322483:su7356&newbm=38322483:su7356&enterchat=38322483:su7356&deletebm=38322483:su7356&denyinfo=38322483:su7356&gochatting=38322483:su7356&goschoolting=38322483:su7356&gokkting=38322483:su7356&gonoraeting=38322483:su7356&birthdaymemo=38322483:su7356&giftsaymall=38322483:su7356&giftgamemall=38322483:su7356&charbattle=38322483:su7356&friendadd=38322483:su7356" ii행복e (su7356)

인 연 (이별)
인 터넷 인 연
1.어느날 새손님 이새가족 이 우리집 에 찿아오셨다
2004년 여름 방 학 이었다
그련 데 그새손님은 우리남 편님 을 나에게 서 뺏 어갔었다
밥 먹는 것 도 잊어먹고 혼 자킬킬거리고 웃고 불 쾌했었다
난 화가 치솟는 다
어떤 명 분을 만 들어 과일과 차를 가져가면 화들 짝 놇란 그는 창 닫기 일 쑤 .....
무엇 일 까 ?의문 ??????????????
이렇게 아주깧ㄹ그ㅜㅁ 한 내모밖ㅆ이 새손님 새가족 에게 나의접 근 이 시작된 다
그를 내곁에 오기위해 나의 난 폭성이드려난 다
야 !너이;리와봐 나한 테 죽을 래 빨리 안 와 빨리와서 밥 먹어 존 댓말이 나갈 리없다
할일 없으면 빨리와서 이것이나 박어 ,,,,ㅡ,
악 고래 고래 소리징른 다 이것은 농 담 조소 엽기표현이아닌 우리부부가 실제나눈 대화내용이더ㅏ
일거리를 남 편에게 못솨망치를 전 해주었던 나이다 아마 이내용이 몇번이나 기록 되어있을 줄안 다 ㅋㅋ
뭐,뭐 뭐,,무엇하라고 악마로 돌변 해버린 마물님 비위맞추기위해 알았어 해줄 께 일거리안 겨주기일 쑤
곁에 다가가면
네가 컴을 뭘알아 인 터넷 켤줄도 끌줄도 모르는 게 아무렇게 뱉어버린 말이 심 한 자존 심을 다쳤다
그려다가 겁없이 뛰어들기시작했었다
빠 ~~~~~~~~~~~~~앙
접 속 속 도 그것 조치ㅏ 신 기그자 ㅍ체 였다
그려던 어느날 알 바하던 장 남 녀석이 주말에 집에왔었다
호기심 가득한 난 아들 곁에 꿇여앉아서 그냥 구경 만 하고 있었다
아무말도 하지않ㄷ고 바라보는 엄마마음 을 꿰 뚤었는 지
그련 데 아들의 제의 엄마 인 터넷 갈 켜줄까 ....
인 터넷 별것 아니야 ,,아주쉬워 엄마아닌 대부분 하는 사람 들도 한 정 돼있어
엄마 우리하고 다음 에서 메신 저하자 내가가입 시켜줄 께
그렇게 신 고하고 ,,그당시 둘 째아들은 알 바한 돈으로 서부일주라는 타이틀 내걸고 전 국 9박 10일간 여행 중
아우랴고 알려주었다
그리고 나에게한 컴 타자를 가르쳤다
2.그리고 컴용어를 가르쳤다
하드 몸 체 ㅡ모니터 ㅡ마우스 ㅡ키보드
바짝 다가와 를 인 지시키며 마미자존 심 다치지 않을 만 큼 곰 삻스렵게 가르쳤다
그리고 자동 온 라인 즐겨찿기를 해두었었다
형이 아우라고해서 다가가니 울 작은 아들 기절 어안이 벙 벙 울 어머님 맞으셔요 또확인 그래 엄 마야 엄마 야
우리는 모든 걸 메신저로몇마디주고받아도 의심 드디어 전 화 엄 마야 정 말이야
오잉 어머님 컴 언 제배웠어요 형이 뭐어라 했는 데 아우야 엄 마도 넷티즌 대열에 뛰어들었어 정말이네 ,,어머님 축 하드립니다 울아들이랑 대화할려고 배웠지
방송용 맨 트가아닌 실지내가우리아들과 대화로 메신 저한 내용
이렇게나의접 근 시작된 다
맨 처음 필요한 것 네이버 검 색 창에 치면 다알 수있어요
주말에 잠 깐 올라온 아들은 날 충족 시켜주지못하고 그때부터 나의외로운 독 학은 시작 된 디
처음엔 마우스감 각도 익숙 치않았다
처음엔 마우스감 각을 인 지시켜주었다 곰 살스렵게도 원 래 살가운 아들이다
믿거나 말거나 ,알거나말거나
그리고 싸이월드를 자동 온 라인 즐찿을 해주고갔었다
난 관음 증환 자처럼 아들들 일 상을 훔 쳐보는 것 도재미있었다 미니홈 피 댓글 답 글 보는 것도나의유일 한 낙이었다
한눈 에 내아들이 무슨일을 하고 누굴만나고 아들의일 상을 꿰고있어서 좋ㄹ아ㅆ다
그려다가 우연 히 컴 아는 체하면 서 세이클럽을 알게된 다
재미있다고 고스톱도치고 게임도하고 ,,나도호기심이 발동 했었다
무식 한 게 용 감 했던 가 ,,,,,
그냥 가입 대명도 한 번 도 기억 해보지도않았고 보지도않았었고
즉흥 적으로 생 각 한 게 인 사말로 가입 하고 @행복 하셈 이라는 대명을 짓고 ...가입 되어ㅗㅆ습니다 환 호성 또지르고 ...나의 사이버 세이등록
3.처음엔 가입 하니 정 신없이 쪽지가날아들었다
멋진 케맄터와 함 께 ....무엇인 지도 모르게 신나게 하루이틀 쳇 만 했었다
정 말 소득없는 음 담 패설 몇 마디주고받으면 님 애인 하고싶어요
전 .번 줄래 만날 까 싫어요 안 해요 컴 색 할 래 ,폰 색 할래 ,원 색 적인 표현 말 초신 경 자극 하면 서
처음엔 무슨 소리인 지도몰랐었다
안 해 싫어 그려면 이련 바뵹 님 컴 한 지 며칠 째야 오늘 하루 ,2일 3일 ,님 독 수리야 ,독수리지 ..무슨 뜻인 지 이해못하고 그래서 수신 설정 모두 바 꾸 버리고
하지만 아무리 내가 독 타라도 그렇게 배우는 거랴면 서
물한 모금 먹고 하늘 한 번 쳐다보고 ,담 배한 대 피우고ㅠ,차한 잔 마시고 ,맥주한 캔 마시고 그렇게 인 정 많은 님 들도 많았었다
어슬 프게 덤 벼든 까닭인 지 안 되는 글 자가 많았었다
아들녀석이 알려준 자판 공 부를 한 컴 타자로달려와신 나게 했었다 그리고한 컴 게임 연 습 하는 것 도아들녀석이알려주었다엄마그려면 타자가는 다고
비로써 글 자가 눈에들어오고 손에 들어올즈음 이새친ㅁ구는 나에게서 떠나갈 준 비를 하고있었다 아들고 ㅏ 매일 매일 사이버에서만 나다가 아나도 가입 하자
긁적 긁적 가입 되오ㅗㅓㅆ습니다
두번 채 싸이월드 가입 맨 처음 달려와서 축하해줄거라 믿은 아들녀석은 안 오고 정 작 작은 아들녀석의여자친 구가 어머님 축하드립니다 일 촌 신 청 하고갈 께요
정작 내아들들은 한 참 만에 찿아와주었다
우리아들은 오히려 민 감 하게 반 응 내가 울엄 마 땜 시 못살어 스토크울엄마 싸이는 뭐하려가입 했어요 치치치 엄마하고안놀아 그려던 것이 인 제는 전 화보다 빠른 통 신 망이되었다
4,난 이렇게 발도장을 새기고 내아들 찿기에들어간 다
아들들의 일상이궁금 해 용감 하게 기록한 돼오 싸이로 찿아가니 내아들을 찿을수없었다 집에서는 가능했으나 클릭하면 나왔으니
여기저기기웃 기웃
사람 찿기로들어가니 1981년 ㅡ남 .ㅇㅇㅇ.이름 치니 오잉 이렇게 많을 수가 16번 채 있는 이름이 내아들 드디어 찿다 아들에게 달려가서 면 박당하고 그래도즐거워 그다음 동 생들 조카들 오프라인 내가아는 친 구들 그리고 아들들의 온 라인 친 구들도 아름 아름 알 게 되었다
일 촌 파도타기 도토리 용어를 알게되고 호기심 있는 온라인 친구들이 누가저렇게도 사랑 할 까 했더니 사이버에서 어머님 인 사드립니다
아들의 온라인 친 구들이 찿아주었다 물론 오프라인 친 구들도 자기엄마들과 소식을 교류할수있었다
누군가가 초상이나도 연 락두절인 데컴에가서 연 락가능 인 터넷은 이렇게 날흥분 하게 만 들었었다
비록 외로운 싸이인 이나 가끔은 조카들도 하긴 맨날 리필 할 때면
에 음 악 스킨 또도토리 청구 씨만
다커버린 시누이 아들 딸들 아우네 자녀들
그려다가 아들여친들도 찿아와주고 자기네들이 고맙게 일촌 신 청해주고가고 ㅋㅋ
그련데 어느날 엄마 홈이 썰령 하다고 장남 녀석이 태진아 동 반 자 선물이 도착 했어요
그것도 등록 할 줄 몰려 헤메고 ,,,그려다 터득
작은 아들녀석 이 싸이에
기록되어있는 100문 100답 프로필 읽어보고
아마세이와별로다를 게 없을 거다 복사할줄몰랴 수기로 일 일히기록 나어떻게와 홈 피 선물도해주고
지금은 눈 물잔 ,,쿨하게 ,별바람 그리고 GOT 햇 살 오잉 웬 영어 수정 귀찮어 알아서읽기
떠나가라 좋아서 7곡수록
노래스킨도 내가 선물주는 편 ㅋㅋ믿거나말거나
이렇게 컴과 전 쟁아닌 전 쟁을 치루고 있었다
신랑님 이교육중 노트붘과앤 하면 서 어느날 또다시 세이로 돌아오면 ㅋㅋ글이오락 가락
이른 새벽 박삿님의 홈에서 구경하다가 왜잠 안 자고 그냥 잠이안와서요 몇마디주고 받고 님 도홈 피만 들어봐요
저컴 맹이라 할 줄 몰려요
쉬운 데 ,,그래도몰려요
아 ~~네 그것 이 대화한 전 부이다
이말 몇 번 채기록되었는 지 날 지켜본님들은 알거다 아님 말고요 그때은 여름이라 여전 히 큰 태풍이 있었고
그럭 저럭 노트붘은 내곁을 떠나버렸다
접 속 자들도 접 속시간 틀려 만날수없었고
박삿갓님 도바뿐 분 인 지 컴 에 접 속 해 게시지 않았었다
그려나언 제나 날 아름다운 글귀로 사로잡 았고 난 피방을 드나들기 시작 했었다
어리석게도 그분이 단 짧은 한 마디 비피해 없으신 지요
그련 것 도 읽을 줄 모른 바보였었다
이사온 지 얼마되지않아 친구도없었고 내가 영 업 일 선 에 활동 하니 학교 친구들은 날 의식 하는 것 같아서 실ㅇㅎ었다
난 생 존 하기 위해서 사람들을 알 아야 했었고 혼 자서 놀수있는 공 간 이 사이버였었다
5.박삿갓님의 말한 마디에 난 용 기를 내서 홈 피를 만들려고 시도한 다 맨 처음 게시판 ㅡ갤러리 ㅡ방명록 3폴더로 시작했었다
배우는 마음으로 즉흥 적으로 홈 피지도 라는 탕이틀을 걸고 그려다가 난 이메일 을 보게된 다
그래서 그분을 홈 을 찿게돠ㅣㄴ 다 인 연 은 이상 한 지 맨 처음 퍼온 게시물이 그분 홈 홈 에서 퍼왔었다
게시물은 가슴속그리움님 이보내주신 아름 다운 영 상 물 난 그려면 서 항 해하기 시작한 다
사이버는 나혼 자서 수십 만 명을 만 날 수있고 충분 히 놀수있었다 그려나 사이버는 말 그데로 허공 이고 허상이었다 어느새 글 로 써 정이들고 무서운 공 간 이기도했었다 누군 가가 홈 피까지 페쇄해버리고 영원 히 잠 수해버렸을 땐 정 말로 가슴이 많이아파왔었다
그리고먹고 살기 바쁘다고 컴 이 사치스렵 다고 잠 수선 을 타버린 님 들 때문 에 환 멸을 느끼기도하고
그리고 나의모든 것을 알 것 같은 사람이 너느날 인 신 공 격 해되면 서 버ㅏㄹ 길을 끊어버리는 것을 보고서 당황하고 불 쾌했었고 그래서 사이버는 총 칼없는 테려집 단 같기도 했었다
그리고 예의범 절 싸가지라고는 하나도없는 나이어린 욕도서슴없이 잘하는 초등교 아이들의수준에 블렉이라는 서슴없이 감 행 하고 수없이 영 상물올려주고 어느날 삭제해버리는 님들 또한 당황 그것 또한 상리버는 태려였었다
그려나 또사이버에서 헤메는 것은 언 제나 내가 기분 저하일 때 날 많이 위로하고 격려하고 염 려하고 상승 시켜주는 님 들 때문에 헤어나지못하고 피~방을 드나든 세월
거슬려 올라가자 박삿갓 님 께 찿아가 저기억하셔요
그엣날 아무것도모르는 제가 길눈이어두어 이제사찿아왔어요
다행히 그분은 날 잊지않았는 지 여전 히
아름다운 글로써
지금 생각나는 데로 적어보는 건 데
**옛친구가 오랜만에 찿아왔는 데 **
주인 은 집을 비웠었네
친구의 발걸음 촟아 서 찿아오니
오호라 ~~
이렇게 아름다운 집은 처음 이라
아름 다운 꽃들이 반 겨주고
문 밖에는 음 악과 풍악이 울리고
조용 히 잠 깐 쉬다
발길돌리노랴 ~~~
건 강 하셔요 @@
맞냠 ..틀리면 어쩔수없고 내용은 그런 내용 이었음 그려나 그분은 바쁘신지 매일 같이 안 보이고
이렇게 난 호적신 고를 하고 어느날 홈 피이름도 근 사하게바꾼다
친구들이 안 찿아오면 난 언 제나 혼 자
더깊은 뜻은 우리남 편님 교육올려보내고 즉흥 적으로 혼 자 있게되어서 지은 이름 믿거나말거나
6.간 간 히 등 장해서 엄마를 감 찰하는 우리장남 과 여자친구들 그리고 작은 아들과 여친그것도 그들이 고스톱치는 걸 보고서여 세이에가입 한 사실을 알 았다
@엄마 엄 마친 구들은 천 상에서 내려온 천 사분들 만 있어요 울엄마 인 기 짱이네 ~!!!!!!!!!!!!
은 근 슬ㅇ 쩍 감 찰하는 언어의 마술사 이뿐 내아들 들
이렇게 난 사이버를 외면 할수가 없었다
통신 비 정 당 화시키며 피 ~방드나들고 하나배우고 왜그리시간은 잘가는 지 물어보면 왜ㅑㅐ구ㅡ리 주인은 나보다모르는 지 어린 학 생들은 날 충족 시켜주지못하고 게임 만 열 중 아무 곳에나 컴이 있는 곳 엔 은 행 우체국 농협 중앙회 단 위조합 꼬리말 긁적이고 돈의식 하면 서 순 간 순 간 바탕화면 피 방 요금 확인 해가면 서 드나든 세월 비공개로되어ㅗ있어 내가중딩 인 줄알고 착각하는 어이없는 님들
그려나 여려연 령대 여려지역 여려가지 일 아무려면 어때 모두친구가 될수있어서 날 사로잡 았다
7. 창 끌기 문닫기 ,한동작 한 동작 알게되었을 대
난 아줌마가아닌 10대소녀처럼 환 호성 지르고
피 ~방손님들은 이상한눈으로 날 쳐다보고
그려나 이젠 아줌마 우리아파트에 사시지요
와대단 해요
내홈 피를 힐끗 힐끗쳐다보는 꼬마손님 들도 있다
맨 처음 게시판
방명록
갤러리 =3폴더에서 지금 현 재 이르기까지 피방에 드나던 세월의 여정이며 흔 적이다
누군 가의도움으로 플레이삿 촬영 (봄 향 기)님 도움으로 처음 깨닿고 그리고 복사방법을 터득하게됬었다
짧게느 ㄴ5분 ㅡ30분 빵 사려 나왔다들리고 아이슽크림 사령난왔다 들리고 생 필 품 사려나왔다가들리고 나의정열 열 정 집 념
어느날 은 세이몰에서 스킨 산 다고 헤메고 노래산 다고 헤메고 륨산 다고 헤메고 어느날 은 다이어리 쓰고
어느날 신나게 게시물올리고
어니ㅡ날 자작글 쓰고 어느날 은 신나게 답 글 쓰느랴 꼬리글 쓰고 ,,,,,,
2004년 또 겨울은 다가오고 방학은 다가오고 내앤 노트붘은 또 친등 잠안 자고 랑님 대신 컴하고날새고
항해하기 시작 또그려다 또이별
2005년 여름은 아예날 잊어먹었는 지 오지도안 하고
그래서 또 피방을 들락 거리고
아들들은 매월 100만원 대가 훨신 넘는 자ㅣ출이 진 행 되는 데 두녀석 현재 둘다 대학생 서울 춘 천 자취
피방요금 하나도 안 아까워 통신 비 정당화시키며
남들은 3.3ㅡ5.5앉아서 고스톱도치는 데 자기합리화가면 서 이기적인 것에 합리해가면 서
맨 처음 가입시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어 어느날 언 니 컴 한 다고 우리 여섯 째아우 컴 백 신나게 컴에서 고스톱만 하다 가입 만 하고 꿈 적도안 하더니어느날
언니 홈이 너무아름답다고 하더니 무한 질주
가속 도
쾌속 질주 모든 걸 다알아버리는 지 젊어서인 지 난 맨날 헤메는 데 모름 투성인 데 부렵기도하공
그려더니 아우 2명 또등장 조카들 등장 오잉 스토크들 너무많어
그려나 언니처람 재미없는 지 잘 접 속 안 해 쯧 쯧 ...
이렇게 난 또다른 현 실 세계가아닌 유리성에서 전 쟁아닌 전쟁을 컴 과 치룬다
8.난 또 유리성에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갑자기 울아우 단 독 주택 만들어주고픈 마음이 생 겨서 어느날 난 대형 사고를 치른 다
모든 게시물 을 통 페합
지금의 문 서정리 이르기 까지 난 대형 사고를 치루었었다
아마 진 주 유등 축제 ,개천 축제가 절정인 무렵
한며칠간은 밤 새 남 편과함 께 구경을 잘하고 어느날 '남 인 수 가요축재 구경간다고 진주성으로 나오라고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