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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2006.12.03 23:02
조회 22 |추천 0

정혜영은 지난 2004년 10월 결혼 이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화장실 청소와 쓰레기 버리는 걸 해본 적이 없다고...

궂은 일은 남편이 도맡아 해줬기 때문이다.

션은 뿐만 아니라 정혜영이 임신 중 혼자 집에 있을 때

점심 한끼라도 굶을까봐,

밖에서 일을 하다가도 점심시간만 되면 집으로 가

정헤영과 함께 밥을 먹는 자상함을 보였다고

결혼해서도 만난지 2000일을 챙기고

기념일때마다 또박또박 정성스럽게 편지를 써주고

물한잔을 떠줘도 '고마워, 혜영아'라고

사소한 일에도 감사해할 줄 안다.



첨부파일 : jpeg(1663)(3042)_0200x0251.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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