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에게 더이상 후회란 단어를 사용 할, 수 없게 하소서_
후회하지 않기위해서 반성 할께요_ 혹 그런일이 생기더라도
절대 후회한다고 말 안할래요..
#2.
말을 줄이자_
말을 많이 해서 얻을수 있는것과 vs잃을수 있는것을
이익형양 하라_!!
#3.
마음이 간다면 마음을 주면 되지.
이제 방학하면 보기 힘든텐데.. 그럴텐데..
특별하고 각별한 사이가 되는 방법 아는사람?
그러고 보니 사랑하고 싶고 애인 생겼으면 하는게
그 사람에게 "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
나는 숯한 사람을 좋아해 봤지만 이건 로망♡을 통해서 처음 알앗다.
로망은 내게만 특별한 존재다.
honor VS love..
#4.
매우 기뻣던일?
토익셤 망하고_ 밤엔 집중이 너무 잘 되더라는것,ㅎ
영어랑 나는 상극일까?
아,아, 엄마한테 기숙사 물어봐야 하는데 급, 생각낫다
급, #5.
#6.
목표가 생겼다 +ㅁ+
크게는 *** 요원..
조금 작게는 폴리스
.....
.....
.....
가장작은 목표는 언능 한 과목이라도 때우고
크리미널 로우를 파고드는것, 궁금한게 많을수록 좋다,ㅋ
뭘, 알아야 궁금하지- ,. ㅡ
#7.
개뿔이..
이런말 할, 자격은 없지만.
비 일리저블 포_미친..( 오늘 토익 전치사 부분에서 외움)
믓튼. 요세 참 꿈만 꾸는 아이들을 참 많이 본다 na?
영어 공부는 개뿔도 안 하면서_ 노력도 안 하면서 허망한
꿈들을 꼭 노력해서 이루겠다는.. 갓잖게 그지 없다.
나도 그러고 다니길 좋아했는데 지금도 좋아하는데
내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정말 갓잖게 그지 없다.
전혀 체계적이거나 계획적이지 않으면서.
꿈은 클수록 좋다고 했지만 작은것 하나조차 이루지 못 하는
너히 와 내가 과연 그 꿈만 쫓는다고 해결된 문제는 아닌것 같아.
( 사랑에게 꿈이 뭐라고 물어보고 들은말 from 싸랑 )
#8.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서 말이 뒤죽 박죽이다.
싸이보그라도 괜찮니? ....................................쩝,
#9.
나는 이제 다신 타로카드란걸 보지 않을겁니다
믿지 않기로 햇어요 2006년 12월 1일부터..
기대한 만큼 실망도 크더군요_ 1000원이 아까워서가 아니라구요.
#10.
행복하단다_ 잘 해준단다
나는 그거 부럽단다_
그 가을날의 나잇트_ 왜 내 인연은 없는거니? 부러워.ㅠㅠ
#11.
내일은 체교과 오빠들??의 중등임용교사 예비- _-믓튼 무슨..
시험이라든데 응시작겨부여 시험인가? 암튼 그 오빠들, 정말
열공하든데 잘 치세요~
특히, 칠판에 " ................ "뭐라고 또각 또각 적엇던 그 얼굴
완전 잘 생기고 몸 완전 좋은 오라버니 잘 치세요,ㅋㅋㅋㅋㅋ
잘 생겨서 그런건 아니구요.
오빠같은 사람이 체육선생님 하면 중학생들 미치겠지만.
참.. 잘 어울릴것 같아요_ " 천직 " 같아요. 진심입니다.
#12.
남들이 말을 하고 있다면,
내 앞에서 말을 하고 있다면 ,
경청해서 들어라_
초등학교 야간 안 나왔는데 나의 가장큰 담점이라 한다..
말의 흐름을 끊지 말자.
다, 말하고 내 말하더라도 늦지 않아.
( 아무래도 난 친구가 많아서 그런것 같다. 굳이 내 말을 방금 배터버리지 않는다고..해서 말릴 사람이 없다 )
#13.
타인으로 부터 같은말 두번 듣고 살지 말자_
처음부터 똑 뿌러져야 20대가 똑 부러져야 50대까지 편하게 먹고 살지 같은말 두번 듣지 않게 주심하자.
어디에서든.
#14.
나에대한 관심 고마워요 ♥ .
#15.
아, 그 미친놈 생각낫다,
아니 토익을 치기 싫으면 오지 말던가.. 아, 그 개레기 때문에
오늘 토익 완전 망햇다, 쫌, 나갈수 없다고 하면 그런줄 처. 알아
먹으시지 나가겠다고 오만상.. 꿍시렁데고 감독관 위협하고.
어딜가나 무식한 티를 내지 말고 살아야지- _-또랭이 새끼.
진짜 그런놈음 무슨 생각으로 살까?
남한테 방해는 되지 말아야지 적어도 적어도..
노숙자나되라. ( 흥분햇다,ㅠ _ㅜ )
#16.
한굴이 좋다, 영어는 재밋다
형법은 사랑한다 ♡
#17..
어떤 선인장을 안고싶다면..
#18.
싫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