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오빠.. 수노기야.. 사귈때는 편지도 많이 써줬는데..결혼하고나선.이 일이 쉽지않네..
오빠야.. 수노긴 오빠랑 사귈때보다 이렇게 부부가되서 사는게 훨씬 더 행복하다..
상기오빤 수노기한테 정말 소중한사람이야.. 오빠가 없으면.. 하루도 못살꺼야..
그만큼..오빤...나에게 산소같은 소중한 사람이야..
사랑해..오빠.. 영원히..
우리.. 영원히 사랑하면서 서로옆에 있어주는 그런 사람들이 되자..
06년한해.. 열심히 산거처럼.. 07년엔 더더욱 행복하고 돈 많이 벌자..
사랑해..오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