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샌들러
에게
작품마다 출연해주는 동료이자 절친인
롭슈나이더
가 있다면
벤스틸러
에게는
오웬윌슨
(최근엔 + 윌 페럴 & 빈스 본) 이 아마 그러한 존재일것이다.
그 두사람이 함께 주연으로 출연하고
더불어 윌 페럴, 빈스 본, 밀라 요요비치등 쟁쟁한 배우들이
조연과 까메오로 출연하는
는 새벽에 온스타일
에서 보지 않았다면
영영 볼일이 없었을지도 모르는
우리나라에서는 전혀 존재감 없는 영화지만,
미국에서는 꽤 성공한 영화라고 한다.
아무생각 없이 웃고싶은 사람에게만 추천
유치한 개그를 싫어한다면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