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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uades de Lafite

김영훈 |2006.12.05 11:20
조회 86 |추천 0


샤또 라피트의 세컨드 와인인 카루아드 드 라피트... 02

 

03년 빈티지를 힘들게 구한지라 기념삼아 그리고 친구 녀석의 취업을 기원하면서 대 방출...^^

 

아끄버 돌아가실뻔 했습니다...ㅋㅋ

 

아는 바로 가져가서 코키지 차지를 주고 샤또 글로리아와 함께 마셨지요...

 

아직 영하긴 하지만 디켄딩을 해서 잠시 두었더니 향이 피어오르는게...

 

샤또 라피트 특유의 풍부한 과일향이 세컨드에도 물려진 듯...

 

그리고 03년 빈티지의 와인들 무척이나 좋더군요...

 

글로리아 03년 빈티지가 마침 바에 있기에 마셨는데 묵직한 느낌이...

 

03년 보르도 와인은 가희 특급이라더군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샤또 마고의 세컨드 와인인 빠삐용 루즈와 함께... 할 계획이랍니다...^^;;  가격은???...;;;

 

헤밍웨이가 무척이나 좋아해서 손녀의 이름으로 썼다는 샤또 마고...;; 마고 헤밍웨이...;;; 

 

우리나라였다면 ... 참이슬이나 처음처럼으로...;;; 김 이슬이나... 김 처음이라...;; 애들이 무슨 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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