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길 양 옆에서 환하게 불을 비추어 주고
저 먼곳에서 아련하게 보이는
그대의 모습을 발견하고
한참을 달려보았으나
...... 그저 신기루 인걸
사진을 보고 이런 생각을 해본다..
길 양 옆으로 꽃으로 쭈욱 깔고
가운데에는 붉은 양탄자
저쪽에는 단상이 있고
길 양옆 꽃넘어로는 하객들이 앉아있는거지..
돈좀 많이들겠군.....
... 2004 2nd Tristiana`s Sty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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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5.11 In 선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