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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투게더

박은미 |2006.12.06 01:03
조회 29 |추천 1


누군가를 좋아한다는건 그런거다.. 잘못한게 없는데도 미안한 마음.. 좀더 잘해주지 못해 못내 아쉬워 하는.... 사랑이란 서로의 착한 마음을 믿어주는 일이다 - 파페포포 투게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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