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가 보이지 않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스트리트 댄서와 엘리트 예술 학교를 다니는 발레리나 지망생 사이의 사랑과 청춘을 그린 댄싱 드라마. 출연진으로는 의 채닝 테이텀이 스트리트 댄서 타일러 역을 맡았고, 댄싱 영화 의 제나 디완이 여주인공 노라 역을 연기했으며, , TV 의 레이첼 그리피스, R&B 스타들인 마리오, 드류 시도라와 힙합 스타들인 헤비 D, 데이메인 레드클리프, 디샤운 워싱턴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댄스 영화답게, 수많은 청춘영화에서 동작/안무를 지도해온 여성 안무가 앤 플렛쳐가 담당했는데, 이번이 그녀의 연출데뷔작이다. 미국 개봉에선 첫주 2,467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2,066만불의 기대이상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영화의 배경은 미국 메릴랜드주의 볼티모어. 뒷골목의 반항아 타일러 게이지에게 있어서 유일한 꿈은 언제가 그곳을 벗어나는 것이다. 반면, 도시의 또다른 곳에서는 노라 클라크가 있다. 그녀는 부유한 집안 출신의 발레리나 지망생으로서, 최고의 엘리트들이 다니는 메릴랜드 예술학교를 다니고 있다. 어느날 사고를 친 타일러에게 법원은 메릴랜드 예술학교의 청소업무를 하라는 사회봉사 명령을 내린다. 우연한 기회에 타일러의 스트리트 댄싱 실력을 목격하게 된 노라는 그에게 자신의 연습 파트너가 되어줄것을 부탁한다. 이제 둘은 연습 마루 위에서 뿐 만 아니라 개인작으로도 급격히 가까워지는데...
한국버젼 포스터는 좀 다르구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 스타일 중 하나인
춤을 주제로 한 영화.
춤을 주제로 했다느 그 이유하나만으로 망설임없이 보게 됐다.
정말 뻔한 스토리에 뻔한 결말..
생각보다는 실망스러웠던 기억..
'Save the las dance'만한 댄스영화가 나오지 않는게 너무 안타깝다..
중간에 꼬마애가 죽은것도 줄거리상 전혀 필요없었던 내용.
그래도 눈은 즐겁더라.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