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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 우리 집 Christmas tree..

김소영 |2006.12.06 09:14
조회 65 |추천 2


결국은 창고를 열어 창고 꼭대기까지 꽉~~ 차있던 박스들을 꺼내

2m 10cm짜리 트리를 또!!! 세우고야 말았다..ㅠ.ㅠ

 

세울땐 다시 해체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맘이 무겁긴 하지만.. 그래도 이리 해놓으면 12월 한달이 너무나 행복한걸..

 

이젠 울 집의 트리 세우는 것에 관심을 가져주는 지인들도 많아지고.. 또.. 이 곳에서의 12월의 파티를 꿈꾸는 지인들도.. 있으니..

 

연말.. 포근한 집안에서의 크리스마스 파티를 다시 계획해보자..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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