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기다리려 하니,
언제올지 모를 막막함이 눈앞을 가리고,
널 포기하자 하니,
내 사람일지 모를 미련이
마음을 잡아 끌고,
널 받아들이려 하니,
나만큼 간절한 그리움일지
심술 하나 돋아나고,
베푸는 사랑이야말로
사랑을 끝까지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첨부파일 : FAC-FAN10-06262(4934)_0250x0375.swf
널 기다리려 하니,
언제올지 모를 막막함이 눈앞을 가리고,
널 포기하자 하니,
내 사람일지 모를 미련이
마음을 잡아 끌고,
널 받아들이려 하니,
나만큼 간절한 그리움일지
심술 하나 돋아나고,
베푸는 사랑이야말로
사랑을 끝까지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