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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권혜미 |2006.12.07 02:44
조회 20 |추천 1


 

 

어렵게 꺼낸 내 마음에

넌 이렇게 말을 했지 .

 

" 우린 친구니까 "

내가 네겐 친구였군요 .

 

남자와 여자의 미묘한 관계를 매듭짓는 한마디 .

 

" 친구 " .. 

# writer _ K'Hyang

# picture _ ran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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