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현이가 생후138일 4개월 절반이 되가네요.
요뇬석 요즘은 부쩍 팔힘이 생겨서 뉘여만 놓으면
몸을 뒤집으려 바둥거린답니다..ㅎ
그러면서 못네 힘들어 하는걸 보면 좀 안쓰럽기도 하고
또 할려는 의지가 대견하네요^^
울 준현인 지금,,,,,중요한 성장단계의 한부분을
넘어서려 합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주는걸 감사히 생각하며......
준현맘_
준현이가 생후138일 4개월 절반이 되가네요.
요뇬석 요즘은 부쩍 팔힘이 생겨서 뉘여만 놓으면
몸을 뒤집으려 바둥거린답니다..ㅎ
그러면서 못네 힘들어 하는걸 보면 좀 안쓰럽기도 하고
또 할려는 의지가 대견하네요^^
울 준현인 지금,,,,,중요한 성장단계의 한부분을
넘어서려 합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자라주는걸 감사히 생각하며......
준현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