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 자기를 볼땐..아무감정..아무 느낌도 없었습니다..
근데..하루만나고.. 두번만나고... 가게에서 마주칠때마다...
좋아하는 감정이 생겼지요..
좋아하면 않되는걸 알면서도..힘들게 좋아한적도 첨이고... 옆에 누군가를
좋아하는게 왜그렇게 부자가 되는 느낌인지... 밥을 않먹어도 배가 부른 느낌
인지.. 남들은 모를겁니다..
아마 짝사랑(?) 을 경험한 사람이면 알겠지요..
힘든일을 하면서... 힘들어 보이고... 지치게 보이면..옆에서 안아주고싶고..
옆에서 제어깨라도 빌려주고싶고.. 옆에서 챙겨주고싶은 이 맘..
그녀는 맨첨 몰랐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앞에선 자존심 다 버릴수있을정도로... 사랑하고... 또 사랑했습니다..
작은 싸움으로.. 몇번이고..잊을려고 노력도 많이 했답니다..
근데..그게 잊는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남들은 잊어! 이말이 쉽게 말할지 모르겠지만...
저로썬..잊는다는게... 정말..눈에서 눈물날정도였습니다..
한동안 술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술은 마시면..그녀생각에 또 잠기기까지...
이런모습 보이면... 그녀가 더 싫어할거 같은데...
힘든생활로 일도 그만 뒀습니다...
그녀는 알까요...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서..정말 좋아하는데...
명은아 아니 여보야^^
우리 힘들게 사랑을 시작했고...
그 힘든만큼.. 우리 이쁜사랑만 하나하나 만들어 가자...
인터넷으로 이런글쓰는것도 첨이라.. 무슨말부터 시작해야될련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랑이란게...정말... 힘든사랑만 하다본결과... 이젠..이여자가 제 마지막여자였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그리고.. 당신을 아껴주고싶습니다..
힘들면 서로 기댈수도있고.. 산에서 큰바위가... 바다로 가기까진...
험한 비탓길에... 돌이 부딧혀서..깍이고 깍여서... 이쁜돌이 되어..바다까지 가듯이..
힘든일이 있고... 작은싸움도 할수도 있겠지만...
서로 노력하며.. 이해해주고... 믿음으로... 옆에서.. 위로의말..따뜻한말...
하면서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진심으로...
내몸 희생하더라도... 당신을 지켜주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