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당신이 없으니까. 알겠습니다.
허전했던 내마음 채워졌던 사람
그냥 옆에만 있어주기만 해도 감사했어요.
지금 당신을 놓친 건 후회되지만
다시 연인이 있다면 다시 만날꺼라고 믿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언젠가 내 옆자리가 당신 자리라고 생각되면 돌아오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첨부파일 : CIMG1987(4166)(6947)(3063)(1546)(2824)(6375)(3886)(9067)_0183x0272.swf
이렇게 당신이 없으니까. 알겠습니다.
허전했던 내마음 채워졌던 사람
그냥 옆에만 있어주기만 해도 감사했어요.
지금 당신을 놓친 건 후회되지만
다시 연인이 있다면 다시 만날꺼라고 믿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언젠가 내 옆자리가 당신 자리라고 생각되면 돌아오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