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ichi Sakamoto의 83년 작품.
같은 이름의 일본영화에 쓰였었는데..영화가 흥행하면서 같이 인기를 얻었었다.(영화는 못봤다, 모든 net상을 뒤져봐도 그림자도 없다.ㅋㅋ) 잠깐 영화 캐스팅을 보자면..조금은 놀랄것이다.
데이빗 보위, 톰 콘티, 사카모토 류이치, 기타노 다케시(비토 다케시)!! 어때?? 화려하지 않은가??
24년전의 젊은 사카모토 류이치와 기타노 다케시를 보고 싶다.!!
뭐 이곡은 워낙 유명한 곡이니 잡설은 피하는게 상책이겠지..
이분의 음악을 들으며 항상 생각한다..
피아노 배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