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프랜즈------------------------------------
정준하가 연상되는 뚱보 남자 주인공..ㅋㅋ
특징적인 것은 없었다.
그저 남자 주인공의 매력에 한층 더 빠질 수 있었던 것??
무서운 영화의 여주인공 안나 페리스의 살아있는 표정연기...
중간중간 폭소를 자아내는 장면들이 몇 있었지만
그저 크리스마스시즌에 나오는
여느 로맨틱 코메디 영화와 차별화 된 것은 없었던 영화!!!
무난하게 안전빵으로 커플끼리 봐도 될듯...
아니면 친구와 연인사이끼리 보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