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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per가 잔인하게 냉소를 흘리고 있었다.올해 크리스

김동훈 |2006.12.09 02:57
조회 11 |추천 0


Paper가 잔인하게 냉소를 흘리고 있었다.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당신이 원하는 사람보다

당신을 원하는 사람을 먼저 만나세요..

 

누군가 특별한 날, 나와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어한다는 것

친구던 연인이던 아니면 해묵은 옛 추억이건.

여태 기다려보지 못했으니

올해 크리스마스는 조용히 기다려보는 시간도 좋을 듯 한걸.

이러다 다들 기다리기만 하는건 아닌지.

눈치볼 나이는 지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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