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극장판 2기 -14번째 표적
(지난 줄거리.)
1부터 13까지의 숫자가 모두 들어간 사람들이 하나씩 살해 되고,
메구레 경감과 란까지 그 살인의 대상이 되고 만다.
모리는 직접적으로 살인대상자들을 지키기 위해
해상 레스토랑을 직접 찾아가는데.
과거의 모리는 자신을 찾아온 아내가 범인의 인질로 잡히자
그녀의 다리를 총으로 쏘고, 란은 그것을 부모님의
이혼이유라고 생각해서 모리를 따라 해상레스토랑을 가지만,
그곳에 모인 사람들이 하나둘씩 살해 당하고,
한꺼번에 세 사람이 살해 될뻔한 위기에 처한다.
수조가 깨지면서 레스토랑에는 바닷물이 차고,
란은 차 밑에 발이 끼이는 상황이 발생 하지만
결국 그들은 바다를 통해 밖으로 빠져 나온다.
옥상으로 이동한 범인은 란을 인질로 잡고,
코난에게 총을 가져오라고 요구 한다.
메구레 경감은 그런 코난을 저지하지만 코난은 범인에게로
한걸음씩 다가가는데........
허접한 자막 스타트~-_-ㅎ
경감 : 어, 어이!!!
범인 : 자, 빨리 가지고 와!!!
란 : 아...안돼!!가지고 오면 안돼, 코난!!
범인 : (총을 집어든 코난을 보며.)
좋아, 착하지! 자, 이쪽으로 가지고 와!
(손을 내밀며) 자, 빨리빨리 하란말이야!
코난 : 그렇군, 그랬었군...그래서, 아저씨는...
(잠시 소리 없음.)ㅋ
란 : (자신에게로 총구를 겨누고 있는 신이치를 보며.)
시....신이치...?
(철컥...탕!)
범인 : (쓰러진 란을 붙잡으며)
젠장! 어이!!일어나, 어이!!!
아빠 : (범인을 등배치기 후,) 란!
코난 : 위험했구나..란.
시라토리 : 그렇구나!그래서, 그때 모리씨는 쏜거구나!
범인을 체포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인질을 살리기 위해서...
경감 : 그래. 다리에 총 맞은 인질은 범인으로서는 짐이
될 수 밖에 없으니까.
란 : 엄마를 살리기 위해서....
그게 진실이었구나...아빠...
경감 : 사와키 코우헤이! 살인 및 상해납치 현행범으로
체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