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에 기독교가 한손엔 성경을 한손엔 총,칼을 들고 들어왔다며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인정한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절대적인 선은 없다.. 인간사에는 말이다..
나는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긍정적인 방향을 바라보고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정을 들추기만 한다면.. 결코.. 발전은 없다.....
이 땅에 기독교가 들어와서.. 그로인해서 우리에게 놀라운 변화와
일들이 있었다는 것 또한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저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너와 내가 있는것이다.. 1907년 부흥의 시
발점은 .. 집회중에 선교사가 자신의 아집과 고집, 그리고 인종차별
적인 삶에서 진심으로 조선인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회개를 함으로
서 그 부흥의 물결이 시작되었다고 본다..
이 땅에 모든 목자들이 매스컴과 권위적인 위치에서 말뿐인 회개가
아니라.. 진심어린 행동이 보이는 회개를 시작할 때.. 비로서.. 그
부흥이 이땅에 임하리라 본다.. 목자의 길을 가는 한 신학도로서...
항상.. 마음에 새긴다.. 윤동주 시인의 " 서시 " 를 말이다..
"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