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군용견에 대해 이야기 할까해요.
미국엔 군용견들은 두가지의 큰 미션이 있읍니다.
마약 찾은거와 폭탄 찾은거죠.
모든 미국 군용견들의 훈련은 미공군에서 맡아서합니다.(자부심 솟아나는... ㅋ)
훈련후에 육해공군으로 입대를 하게되죠...
군용견들뿐 아니라 미국 경찰등에 개들과 함께 일하는것을 k9(라틴어의 CANINE을 소리나는대로 부른걸로 유래)이라고 합니다.
군용견들은 군인들처럼 계급이 있으며.. 제대도하며.. 업적에 따라 훈장도 받습니다.
가장 훈장 많은 군용견으로 해병대 소속의 staff Sergeant Stuppy가 있읍니다.
미군에서는 영웅이라고 불립니다.
USMC Sargeant Stubby, hero and veteran of WWI courtesy of the US National Archives.
k9들 사진
이렇게 일을 하고 군에서 제대한 군용견의의 최후는 이렇습니다.
약을 먹여 잠들게 하는거죠.. ㅠㅠ
이라트에서 전사한 군용견과 그의 handlers
제대한 군용견들을 일반시민에게 주지 못하도록 군법이 있읍니다.
군용견들은 모두 살인을 훈련 받았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잘못하며 죽게되죠.. 그런 이유입니다.
그러나 2년전에 그러니까 2004년정도져..
이라크에서 k9 여군과 그 여군의 군용견이 부상을 입게됩니다.
군에서 그 여군을 제대함과 동시에 그 여군의 군용견도 함께 제대를 시커야했죠.
이때 여군은 자신의 군용견의 최후를 알기에 자신이 그 군용을 키우게 해달라고 군에 선처를 했죠..
받아 드려졌읍니다.
처음있는 일이죠..
이때부터 군법이 바뀌었읍니다.
군용견이 제대를 하면 그 군용견과 함께했던 군인이 개를 기를수 있도록 바뀌었어요.. (감사^^*)
이라크에서 물품을 배급받고 좋아하는 군용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