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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86,400원 입금해 주는 은행★

이성욱 |2006.12.09 20:41
조회 14 |추천 0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원을 입금해 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러나 그 계좌는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지워져 버리죠.


 

당신이라면 어떻해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 날 모두 인출하죠

시간은 우리에게도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아침 86.400초를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 버릴 뿐이죠.

잔앤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어요.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 주죠.

매일 밤 그 날의 남은 돈은 남김 없이 사라집니다.

그 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이 보게 되는 거죠.

돌아갈 수도 없고, 내일로 연장시킬 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살아갈 뿐입니다.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해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뽑아 쓰십시오!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는 최선을 다해 보내야 합니다.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

 

 

'현재(present)' 를 '선물(present)' 이라고 부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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