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내 삶에 진중함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막연한 남들의 생활에 대한 동경이 아닌..
나 자신만의.. 나 자신이 원하는 색깔을 낼수 있는
좀 더 세련되고 다부진 life를 꾸며나가길!!!!
같은 또래 아니 나보다 어리면서도
더욱 성숙한 자세로 자신에게 주어진 조건속에서
더 나은 결과를 뿜어 내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 좁아터진 시야를 업그레이 시키기를...
삶의 지표를 지금의 비소하고 어리석은 이 생각으로
벌써 확정짓고 그렇게 살아야만 하겠다고 나를 한정하지 말자
나를 억압하는 행위는 하지 말자는 말이다...
때로는 입시를 준비한답시고 보낸 시간들이
아쉽고 아깝고 무모했었다고 무식했었다고 느껴지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진정... 지난 일들이다. 지난 시간이다...
홍정욱씨의 말처럼 난 이제야 2막을 열 순간에 이르렀다..
이제까지보다 나는 앞으로 조금은 더 적은 갈래를 지닌 길을 걷게 될거란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고 꼭 약국 주인,, 아님 제약회사 셀러리맨...
그 정도까지로만 나를 억누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설체교를 다니면...
다 중고등학교 체육 선생님만 되는 건 아니다...
어떤 이처럼 심리학도 복수전공하여
스포츠 심리학자를 꿈꿀 수도 있는 거고
예체능이라고 공부를...영어를 못한다는 편견에 항거하며
자랑스레 카추사에 합격하기도 하고...
그렇게 공부도 열심히 학생회장직도 겸하면서도...
때론 나이트 댄스에 빠져 한달중 클럽에 간 날이 가지 않은 날보다 많은 달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자작한 노래를 더빙하여 다른이들도 듣을 수 있게 소개하기도 하고 말이다...
그런 이가 그저 부러워 나 또한 그렇게 살아야지는 결코 아닌
그저 껍데기를 흉내내는 원숭이짓을 하는 건 결코 아닌
나만의 구도로 나만의 색감으로
유일무이한 나만의 그림을 그려내보도록 하자~
내가 좋아라 하는 것들... 더욱 가꾸고 애착을 갖고
그래서 진정 나의 삶 자체에서 만족의 충만함과 성취의 희열을 만끽해보도록 하자~
자~ 내일부터 아니 이제 곧 이후의
이 시간에서부터
나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