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걸 잃어 버렸다.
그래서 일까..
이젠..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설레임도.
슬픔도.
내게 남은건.
흔적 이라는 이름의 상처 뿐이다.
마치 달 표면처럼.
차가운 심장에 빼곡히 흔적이 기록되 있다.
이제.
내게 남은 건.
지독히도 가식적인 사랑 뿐이다.
타인을 따라 짓는 미소만큼이나 서글픈
거짓 사랑이다.
그건-
이미 나는 나의 모든걸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D.
너무 많은걸 잃어 버렸다.
그래서 일까..
이젠..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설레임도.
슬픔도.
내게 남은건.
흔적 이라는 이름의 상처 뿐이다.
마치 달 표면처럼.
차가운 심장에 빼곡히 흔적이 기록되 있다.
이제.
내게 남은 건.
지독히도 가식적인 사랑 뿐이다.
타인을 따라 짓는 미소만큼이나 서글픈
거짓 사랑이다.
그건-
이미 나는 나의 모든걸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