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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놓지 않을 끈 Part 5.

신동혁 |2006.12.10 05:49
조회 20 |추천 1


나는 너의 헤어짐의 제의를

강제로 막는게 아니야.

 

너를 잃은 내마음..

나를 잃은 네마음..

 

그 마음을 단 1분만이라도..

생각해보자...제발...

 

그래도 헤어져야하니?

그래도...

그래도...

난 너를 못 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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