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별 후유증

박영미 |2006.12.10 12:18
조회 53 |추천 2

떠나간 사람은 남은 사람의 소중함을 나중에서야 알게된다。

열 발자국 쯤이야 가볍게 돌아설 수 있지만、
계속 걷고 걷다 보면 남은 사람이 보고싶어
더 이상 앞으로 갈 수 없게 된다。
그래서 남은 사람을 찾기위해 뒤 돌아 서면
그 사람은 보이지 않는다。

너무 멀리와버려서‥
그 사람의 그림자 조차 보이지 않는다。
후회해도 때는 늦는다。
그게 바로 이별의 후유증이다‥。



첨부파일 : 31(4638)_0300x0168.swf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