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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삼림중.. 잊지 못할 대사 하나

이효진 |2006.12.10 17:07
조회 2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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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만우절날 헤어졌고 난 농담만 했다.  헤어지더라도 그녀의 입가에 미소가 사라지지 않길 바라며..  그 후 유통기한이 5월 1일인 파인애플 통조림을 모았다.  파인애플은 그녀가 좋아하는 과일이고, 5월 1일은 내 생일이다.  30개의 통조림을 살 때까지 그녀가 오지 않으면 우리의 사랑도 끝날 것이다.
 모든 것들에 유통기한이 적혀 있다.  이 세상에 기한이 지나지 않는 것은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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