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인간(경험상 비춰진 인간의 모습)은 신에 존재를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그 만큼 힘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까지 인간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지 못합니다. 불가능 할 것이란 가정들이 많습니다.....
신은 있다라고 가정하에...(저 같은 경우 하나님은 존재하시다라고 믿고 있는 한사람으로 써~~) 왜 그토록 인간은 신의 존재유무에 대한 부정보다는 종교에 대한 부정을 하는 가에 대한 대답은 바로 종교를 전하는 것이 인간이란 것에 있습니다....
인간의 역사에 종교란 정치이념으로써 언제나 군주의 통치기반을 뒷받침 해왔습니다.. 제천행사가 인간의 농경문화에서 뿌리를 두며... 제사장이 권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인간의 권력에 역사는 종교의 뒷받침에 국민을 통치해 왔습니다.... 따라서 종교라는 것 자체가 정치적으로 변질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유일신 사상이 존재한 것으로 봅니다. 그것이 우리국가와 타국가를 가르는 하나의 도구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의 말씀을 불완전한 인간이 전하고 있는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인간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자신의 이익에 따라 종교가 변질되는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독교인, 천주교인, 불교인, 무슬림, 서로 싸우지 마십시오... 인간에 의해 변질된 신의 말씀때문에 피를 흘리실 필요가 없습니다...각자의 신은 당신들에 마음에 있을 뿐입니다....
신을 믿으십시오... 인간에 말에 현혹되지 마시고 마음으로 섬기십시오..교회꼬박꼬박 나가고 헌금잘한다고 교인이 아닙니다.. 불교 역시 불당에 잘나고 시주 잘한다고 부처님을 봉양하는 것이 아닙니다...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겉치례에 빠지지 마시고 마음으로 섬기십시오...
종교란 언제나 인간의 말로써 변질 될 수 있다는걸 항상 명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