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의 유형

황지혜 |2006.12.11 23:40
조회 217 |추천 1


-도도한

 

도도한 남자가 매력있다고 생각했다..

생각해보면 ..

정말 나에게 관심이 없는것과 없는척 이두가지를 혼동한듯싶다..

도도한 남자..

처음엔 재밌고.. 승부욕을 부추기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밥맛이다 밥맛..

특히 도도한 학구파..

 

-잘난척파

 

하늘높은줄모른다..

이것도,

정말 잘나서 자신을 어필하는것이 있지만,

쥐뿔도없는데 잘난척이다..으쒸 ㅠ

안놀면 그만이다 ㅠ

 

-겁쟁이

 

무력에 약해지는 겁쟁이가 아닌..

자신이 힘들어할까봐 남 상처주는 겁쟁이..

자신이 올인할수있는가 먼저 테스트해보는 ..

세심하면서도 소심한 스타일..대부분 과묵하다^^

항상 신중하지만, 때론 사람완전지치게 한다는거~ ㅋ

 

-가깝고도 먼 당신

 

밥도먹고 영화도보고 차도마시고 술도먹고..

할꺼 다해보지만.. 도무지 얘랑 뭘했는지 싶다..

이사람의 성격, 습관은 파악하지만..

마음 속부터 우러나오는 그런 정..애틋한 마음?

암튼 그런게 시간이 지나도 없다..

 

-와일드형

 

말하는거며 행동 하나하나가 과시 그자체다..

난 이사람 그대로가 좋은데 ..

자기자신을 추켜세워야 직성이풀리는 스타일..

입도 험하고,

자칫하면 양아치로 보일수있다는거~

 

-수다쟁이

 

와.. 내가 한마디하면 이사람 열마디한다..

하던말까지 짤라서 지가 다 말한다..

그것도 쓸데없는 말들만.........

자꾸 내말짜르면 집에 가버린다..

 

-응큼형

 

남자의 본능 앞세우지마라..

여자의 본능도 마찬가지이다..

여자도 동물이 될수있다는거~

정말 진지하게 만나고싶다면 쫌만 참기를..

어느정도 확신만 주면

레즈비언 아닌이상 안넘어갈 여자없다..

 

-잔잔한 호수에 돌던지는 형

 

괜히 와서는 관심있는척 돌하나 던지고 가는 당신..

처음엔 귀엽기도 하고, 이친구와 한번 사겨볼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곧 진심이아닌걸 느낀다..

말하지 않아도 다 안다.. 하지만 매력을느끼는건 어쩔수없다..

 

-너 못잊어 형

 

깊은 마음을 줬던 과거의 '내여자'때문에 힘들어하는스타일..

배신당했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추파던지는 여자 매몰차게 구는남자..

그건 당신사정이지 남까지 짓밟을 필요없다..

일단 발이나 들여놓게 하고 판단하길..

이제 그만하면 됐다~

 

-알쏭달쏭형

 

얘 무슨생각 하는지 모르겠다..

그냥 모르겠다..

정말 나한테 마음이 있는지, 있는척 하는건지..

말수도 적다..

표현을 해야 알지 이사람아 ㅠ

 

-한가지에 올인형

 

얼굴이쁘면 그만,

돈있는 여자면 그만,

한가지에 올인하는 스타일..

정말 단순하다 ...

그러는 당신은 ......

당신에게 올인할게 있는 사람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길..

 

-고단수형

 

이게 무슨 두뇌게임이냐고..

밀고 당기기..그래 좋다이거야~

하지만 내머리위에서 놀아나려는 속내비치는 너..

정말 고단수한텐 그런 의심 할 겨를없이 속지만..

이건 아니잖아~

 

-너희들 모두 매력있어

 

나도 같은 생각이다..

외모, 뭐 다 떠나서 다들 매력있다..

마음의 방이 여러개인 스타일 ?ㅋ

세상사람들이 다 날 좋아한다는 왕자병공주병과 정 반대 인

모든 사람을 조아하는 스타일~ ㅋ

항상 짝사랑만 하기에

정말 이거 심각하다..ㅋ

 

손잡는것도 떨리는 설레임이 그리울때가 있고,

식상해서 색다른것을 원할때가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바람을 피워선 되겠는가,,

두마리 토끼를 잡는대신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보석을 버려선 되겠냔말이다..

옆에 짝이 있는 사람은 잃고 후회하지말고,

지금이 소중하단걸 깨우치고,

옆이 휑 한 사람은 얼른 좋은 짝 만나기를 빈다..^^

 

by.jihye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