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 놀다가 픽업된 두 꼬맹이가
전세계를 강타했었다.
90년대 초반 깜찍한 외모와 귀여운 노랫말
(버스를 놓쳐서 지각을 했다는등.)
앞뒤를 뒤집어 입는 독특한 패션등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크리스 크로스
이들의 모습을 보면 현진영의 전성기가 오버랩 되는 사람들도
많으리라..
물론 얼리틴 아이돌의 숙명처럼 이들도 이 한장의 앨범외에는
완전 묻혀버렸다. 좀 성숙한 모습으로 'TONIGHT'인가 하는 곡으로
컴백 했었지만 역시 거의 반응이 없었다
왜!!! 얼리틴 아이돌은 키가 자라지 않는걸까?
여튼 지금도 클럽에서 분위기 와방 띄우는 곡으로
간간히 플레이 되는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