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옆에 있어주면 하고 바랄때
그 바램이 너무나 절박할 때
아무나여도 상관이 없다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그 누군가에게 횡설수설 두서없는 내 이야기를 하면
모든걸 다 이해했다는 얼굴로 날 바라만봐주면 된다
그리고 따듯하게 한 번만 안아주면
그거면 될거같다 지금은..
누군가 옆에 있어주면 하고 바랄때
그 바램이 너무나 절박할 때
아무나여도 상관이 없다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그 누군가에게 횡설수설 두서없는 내 이야기를 하면
모든걸 다 이해했다는 얼굴로 날 바라만봐주면 된다
그리고 따듯하게 한 번만 안아주면
그거면 될거같다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