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S LABYRINTH 
한국에선
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로 알려진 작품
듣자하니,
우리 나라에선 이 영화를
해리포터 + 디즈니스러운 판타지로 오해하던데
하지만!! 그런 가족영화하고는 퀄리티가 틀려주신다고요!!
최고의 감독과 최고의 스텝진들이 만났는데 암유~
이 영화 또한 헐리웃의 상업쓰레기들과 같은 취급하다간
댁들 EQ부터 의심받을거유~
본인이 워낙 잔혹동화를 좋아하는 관계로
꼭 영화관에서 보고 싶구나 
사실 본인이 영화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그런 쪽으로 마음이 딱! 맞는 친구(은진이)도 함께했던 터?/FONT>
한국에 있을땐 영화관에
굉장히 자주 갔었는데
미국에 온 뒤로는 계기도 없고,
차가 없어서 영화관에 갈 수도 없거니와,
날 데려가줄 사람은 더더욱 없거니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