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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불가능은 나는 할수있다.

박정민 |2006.12.12 14:13
조회 82 |추천 1


저는 잘난게 없습니다.

누구처럼 키도 크지 않고, 누구처럼 돈도 많지 않고,

하물며 누구처럼 얼굴도 잘생기지 않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그녀가 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런 그녀죠.

 

하지만 잘난게 없는 제가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해봅니다.

 

언젠가 꿈에서 신께서 나타나셔서 하신말씀이.

너는 그녀를 가질수 없다라며 못을 박으셨습니다.

 

Impossible 이라고..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고정관념을 부셔버리려 합니다.

Impossible 은 불가능이지만

저에게 Impossible 은 I'mpossible 이니까요.

 

믿습니다. 이렇게 두드리면 언젠가 그녀가

저에게 돌아보며 웃어주지 않을까요?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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