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colors : before■ after■ now■
감독이 이젠 복수가 끝나서
잠시 쉬어가요
(061209)
정상과/비정상의 사람들의 편견.
놀라우리만치 순수하게 믿고 신뢰하는 마음.
나는 사이보그라는 믿음과 행동.
나는 다른사람의 능력을 훔칠 수 있다는 믿음과 행동.
절대적인 믿음은 본인기준에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만들어요.
할머니를 사랑하는 마음,
마음의 상처는 집착과 병,
닫힌 마음의 문을 열어준거,
상대방의 마음을 훔쳐간거랑,
저 알프스의 꽃과같은 스위스아가씨~
귀여운 목소리로 요를레이디~♪ (이런거좋음)
박찬욱 감독식 로맨틱코메디 맞아요.
피곤할 때 보면 지루하고 잔잔하기도 하지만.
방법과 망상과 실행의 차이일뿐
인간은 마음먹고 비뚤어진다면 무서운 존재죠.
자신의 목숨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충격을 받은사람.
속이지 말구 숨기지 말구 참지 말구
진실되게 살아요.
화나면 무서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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