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사람한텐 말야
마음이라는게 진심이라는게
가지고있어서는 안되는것들인가봐
내가 그것들을 가지고있으려고하면할수록
나에게는 더 상처로돌아오는것같아
마치 어떤 사람을 너무 너무 사랑해서
그사람의 심장마저 갖고싶어
그사람을 죽이는것과 같은 그런거....
그런 마음이나 진심들은
가슴 깊이깊이
누구도 알아차릴수없도록
묻어놔야하는법 .
나는 이제부터 그 마음들을
고이 접고 또 접어
날려보내버릴거야 저기 멀리로말야.
나라는 사람한텐 말야
마음이라는게 진심이라는게
가지고있어서는 안되는것들인가봐
내가 그것들을 가지고있으려고하면할수록
나에게는 더 상처로돌아오는것같아
마치 어떤 사람을 너무 너무 사랑해서
그사람의 심장마저 갖고싶어
그사람을 죽이는것과 같은 그런거....
그런 마음이나 진심들은
가슴 깊이깊이
누구도 알아차릴수없도록
묻어놔야하는법 .
나는 이제부터 그 마음들을
고이 접고 또 접어
날려보내버릴거야 저기 멀리로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