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how와how사이에서 유서를쓰자'라는글을 쓴 적이 있었다..
요는 그랬다 사람들의맘속에'얼마나'와 '어떻게'가 있는데 무엇이 더 많이 차지하고 있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 지는데 좀 더 양질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에 비중을 더 두고 살아야 하고 그렇게 될때
그 삶이 멋진 인생이 되지 않겠느냐?..그렇게 하자 라는내용이었던 것 같다.근데 창피하다.. 나란 애의 맘속엔 '어떻게'는 맥을 못 추고고 있다.그저 '얼마나'의 세상이다.난 '얼마나'가 어느정도 해결 돼야'어떻게'에 손을 내밀 수 있을까? 사실 맘이커서 '얼마나'도 '어떻게'도 가득 있었음 좋겠다 내 속에.. 바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