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과 열정사이.
내가 읽은 책 중에 제일 단시간에 읽은 책.
스토리가 좋아서 한 번 쥐고서 한 번만에 다 읽어버린 책.
참고로 Rosso보다는 Blu를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사실상 영화보다는 책이 감정을
이해하기가 더 쉬운 것 같습니다.
츠지 히토나리(Blu) 작가와 에쿠니 가오리(Rosso) 작가가
서로 연애하는 감정으로 써 내려 갔다는 책...
한 번 추천해드릴테니 꼭 읽어보세요.
영화를 보신 분도 추천해드릴께요:)
=냉정과 열정사이.
내가 읽은 책 중에 제일 단시간에 읽은 책.
스토리가 좋아서 한 번 쥐고서 한 번만에 다 읽어버린 책.
참고로 Rosso보다는 Blu를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사실상 영화보다는 책이 감정을
이해하기가 더 쉬운 것 같습니다.
츠지 히토나리(Blu) 작가와 에쿠니 가오리(Rosso) 작가가
서로 연애하는 감정으로 써 내려 갔다는 책...
한 번 추천해드릴테니 꼭 읽어보세요.
영화를 보신 분도 추천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