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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_

안미란 |2006.12.13 14:30
조회 57 |추천 2


제 여자친구요?

 

나이는 많은데 철은 하나도 안들었고요

청개구리처럼 제말은 하나도 안듣고요

보고싶다는 말 한마디 안해줘요

저만보면 투정만부리고 짜증만 내구요

이쁜 구석 하나도 없는 여자예요

근데 저같은 놈 믿고 따라와주는 저한텐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제가 사랑하는 여자예요

이 여자요 겉으로는 항상 강한척 쎈척 다하면서

속은 정말 여린 그런 여자예요

저한테 비하면 정말 아까은 여자인거 아는데요

제욕심이 너무 커서 평생 제옆에

두고 알콩달콩 살고 싶어요

 

이게 제가 바라는 단 한가지 꿈 입니다

 

 

 

2006.11.11.

정음이 사다줄

아이스크림 사러

베스킨 라빈스에서

미란이 찰칵~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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